Daily Log 4

파이브스팟 앱의 단점 - 후기 조작 유도

파이브스팟 앱의 단점이 있다. 해당 지점을 이용하면 후기를 남길 수 있는데, 다 장점만 선택하도록 되어 있고, 단점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관식으로라도 의견남기는 란이 있으면 단점도 적어서 다른 이용자들이 판단하게 하고 싶은데, 이건 뭐 장점리스트 중에서 선택만 할 수 있게 만들어놔서, 남들이 보면 모두 다 좋다고 생각할듯. 이런 식의 소비자 경험 정보 왜곡 유도는 하지 말아야 할 듯. 파이브스팟이 안좋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이런식의 일방적인 리뷰 방식은 수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

Daily Log 2025.12.24

파이브스팟 결제, 저질렀다

좀 더 효율적으로 일할 공간을 계속 고민하다가, 파이브스팟 1년치를 저질렀다. 내년에 결제해서 새롭게 시작하려다가, 지금부터 당장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저질렀다. 오늘 1,854,000원 결제, 시작일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간이니깐, 한달에 154,500원 꼴이다. 내년 목표는 내 사업으로 매달 3천만원 이상 버는 것이 목표다. 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나를 다잡고 내년을 위한 준비를 해보자.

Daily Log 2025.12.20

[지식루프의 dailylog] 인생은 그렇게 살아나가는 것이다

어느 날 문득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인생은 마치 파도가 치는 바다와 같다. 잔잔한 순간도 있지만, 때로는 거센 폭풍이 몰아쳐 우리를 집어삼키려 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삶의 무게에 짓눌려 주저앉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성장하는 순간은 바로 그런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진다. 인생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며, 그 어려움을 이겨낼 때 비로소 우리는 더 단단해진다. 어려움을 마주할 때 가장 먼저 드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무언가를 잃을까 봐, 실패할까 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까 봐 우리는 주저한다. 그러나 두려움은 우리를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일 뿐, 그것이 결코 우리의 길을 막아서는 안 된다. 오히려 두려움을 인정하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을 더 깊이..

Daily Log 2025.02.14